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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LTE연결-퍼>강원 바이오엑스포 '개막' R
[앵커]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3 강원 바이오 엑스포가 오늘 개막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최돈희 기자.

[리포터]
네, 저는 바이오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춘천 바이오 타운에 나와 있습니다.

행사장은 평일 오후인데도 바이오 산업에 관심있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내일부터 행사가 본격 진행되면서 주말에는 관람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엔 바이오 산업과 관련된 1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먼저, 바이오 전시회엔 바이오 제품과 건강식품 등이 소개된 주제 전시관을 비롯해, 생명기술과 웰빙식품 등 테마별로 다채로운 전시관이 마련돼, 바이오 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엑스포 기간 열리는 취업박람회엔 50개가 넘는 바이오 관련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직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내일 열리는 국제 심포지엄엔 해외 4개국, 1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바이오 기술과 산업 동향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벌어지는 체험 행사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제 바이오현미경 사진전부터 무료 건강강좌, 바이오 관련 상식을 알아보는 OX퀴즈대회 등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행사는 모레까지 사흘 동안 계속되는데요. 전시관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강원 바이오엑스포장에서 G1뉴스 최돈흽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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