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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이자율 1200% 불법 사채업자 입건
시장 상인이나 어민 등 영세업자들을 상대로 최고 천 2백%의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삼척경찰서는 대부업 등록없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급전이 필요한 영세업자 14명에게 160차례에 걸쳐 연이율 120%에서 천 200%를 받고 2억 8천여 만원을 빌려준 40대 대부업자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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