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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여행시 메르스 주의 당부
2016-06-24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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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시의 한 대학병원에서 최근 메르스 유행이 확인됐다며 중동 지역 여행객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선 현재까지 136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행해 46명이 사망했으며, 이번 리야드 시에서는 지난 16일부터 유행이 시작돼 지금까지 20명이 감염됐습니다.
강원도는 사우디 현지에서 진료 목적 외엔 의료 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여행 후 14일 이내에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감염병 콜센터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선 현재까지 136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행해 46명이 사망했으며, 이번 리야드 시에서는 지난 16일부터 유행이 시작돼 지금까지 20명이 감염됐습니다.
강원도는 사우디 현지에서 진료 목적 외엔 의료 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여행 후 14일 이내에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감염병 콜센터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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