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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속여 1천여 만원 가로챈 5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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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속여 대출을 받게 하고 휴대폰을 개통한 뒤 천만원이 넘는 가로챈 혐의로 56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과 강릉 일대를 돌며 지적장애인 A씨에게 휴대폰을 개통하게 하고 대출을 받게 해 모두 7차례에 걸쳐 천384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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