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강릉시 지난달 전지훈련팀 1,361명 방문
키보드 단축키 안내
올 1월 한 달 동안 강릉을 찾은 전지훈련팀이 천여명에 달하는 등 강릉이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달 축구와 야구, 유도, 배구, 아이스하키 등 8개 종목에서 전지 훈련 선수단 천361명이 강릉을 방문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개 팀 241명이 증가한 수치로, 작년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경기장 시설 정비와 오는 5월 소년체전에 대비한 종목별 학생 전지훈련팀 증가 등이 원인으로 파악됩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