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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나무 재선충병 재발 방지대책 강화
지난해 9월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한 강릉시가 올림픽을 앞두고 소나무 재선충병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염목 반경 2km 내 91ha와 올림픽 빙상경기장 일원 100ha의 소나무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전량 예방 주사를 놓을 계획입니다.

또 경포대와 오죽헌 등 문화재와 관광지 일원 100ha에 대해서도 올 하반기에 방제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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