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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대대적 추진
강원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오늘(22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5곳과 나들가게 430곳이 10% 안팎의 공동 세일에 들어가며 설 직후에는 최대 50%까지 특가 세일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원도와 각 시군은 물론 유관기관과 협조해, 오는 일요일(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잇따라 열기로 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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