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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가뭄 대응 비상 대응체제 '돌입'
영월군이 가뭄으로 인한 식수공급 차질을 예방하기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 취수원을 개발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올들어 최근까지 영월지역 누적 강수량은 544mm로, 지난해 같은 기간 838mm에 비해 65% 수준에 불과하며, 예년 평균 천 172mm에는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영월군은 한반도면 광전리 등 취수원이 부족한 7곳에 비축 생수를 공급하는 등 비상 대응체제에 들어가는 한편, 예비비 3억원을 긴급 편성해 관정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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