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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오대산도 단풍 물들기 시작
올 가을 단풍이 어느 해보다 빛깔이 고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설악산에 이어 오대산도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평창군 오대산의 첫 단풍이 어제(30일) 관측됐다며, 지난달 중순 이후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단풍이 작년과 평년보다 하루 정도 빨리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에 나타나, 도내 설악산과 오대산, 치악산 단풍은 이달 중순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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