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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4층 유흥주점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0시 34분쯤, 동해시 중앙로의 한 6층 건물 4층에 위치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점 내부 절반이 탔고, 손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전 1시 4분쯤엔 강릉시 왕산면의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이 전소되고 1시간 40여분만에 꺼져 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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