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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어사업소, 토종산천어 DMZ 지역 서식 확인
2014-09-26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양양연어사업소는 한국 토종산천어 집단을 DMZ 지역인 고성 오소동과 고진동, 송현천 계곡에서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어사업소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고성지역에서 산천어 570마리의 유전자 시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오소동과 고진동, 송현천의 산천어가 모두 일본과 러시아 산천어와 다른 유전자형을 가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사업소는 앞으로 인공 종묘 생산과 유전자 다양성 모니터링을 통해, DMZ 지역의 토종 산천어를 보전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어사업소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고성지역에서 산천어 570마리의 유전자 시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오소동과 고진동, 송현천의 산천어가 모두 일본과 러시아 산천어와 다른 유전자형을 가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사업소는 앞으로 인공 종묘 생산과 유전자 다양성 모니터링을 통해, DMZ 지역의 토종 산천어를 보전해 나갈 예정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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