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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7일까지 '승용차 없는 주간' 운영
2014-09-22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강원도는 오는 27일까지를 '승용차 없는 주간'으로 지정하고, 일선 시군과 함께 승용차 없는 주간 중 하루는 시민과 직원들의 자동차 청사 진입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와 18개 시군, 공공기관등 모두 5만명이 참가하며,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충전용 버스카드 지급 등 시군별로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합니다.
승용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돼, 매년 9월 22일을 승용차 없는 날로 지정한 이후 전 세계 천 3백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와 18개 시군, 공공기관등 모두 5만명이 참가하며,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충전용 버스카드 지급 등 시군별로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합니다.
승용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돼, 매년 9월 22일을 승용차 없는 날로 지정한 이후 전 세계 천 3백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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