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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최근 6년간 성폭력등 4대 비위 징계 교원 23명
최근 6년간 도내에서 성폭력과 금품수수, 성적조작 등 4대 비위로 징계를 받은 교원이 23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초.중.고교 교원 4대 비위 징계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6월까지 도내에서 징계를 받은 교원은 모두 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위별로는 성폭력이 1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품수수 6명, 학생체벌 4명이었고, 징계 수위는 정직 10명, 해임 7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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