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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군 보건소 전문인력 100명가까이 부족
2014-09-22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도내 18개 시군 보건소가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 보건소의 경우, 간호사 47명과 약사 18명, 영양사 12명 등 모두 98명의 전문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력 부족의 가장 큰 이유는 자치단체의 재정 사정에 따라 보건소 인력 배치가 후순위로 밀려 기준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 보건소의 경우, 간호사 47명과 약사 18명, 영양사 12명 등 모두 98명의 전문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력 부족의 가장 큰 이유는 자치단체의 재정 사정에 따라 보건소 인력 배치가 후순위로 밀려 기준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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