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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단풍 28일..평년 보다 다소 늦어
2014-09-22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올해 도내 첫 단풍과 절정시기가 평년보다 최대 4일 늦어지고, 첫 단풍은 오는 28일 설악산에서 관측될 전망입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올해 도내 단풍은 28일 설악산에서 처음으로 관측되고, 절정은 설악산이 다음달 18일, 오대산 다음달 19일, 치악산 다음달 25일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설악산의 첫 단풍은 평년보다 하루 늦고, 오대산과 치악산은 평년보다 2일 늦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첫 단풍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기상청은 단풍에 영향을 미치는 9월 관측 기온이 평년 보다 높고, 8월 강수량은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올해 도내 단풍은 28일 설악산에서 처음으로 관측되고, 절정은 설악산이 다음달 18일, 오대산 다음달 19일, 치악산 다음달 25일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설악산의 첫 단풍은 평년보다 하루 늦고, 오대산과 치악산은 평년보다 2일 늦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첫 단풍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기상청은 단풍에 영향을 미치는 9월 관측 기온이 평년 보다 높고, 8월 강수량은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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