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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영월군, 산채특화단지 조성
영월군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품질의 산채특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영월군은 최근 곤드레 등 산채류가 웰빙식품으로 각광받으면서, 농가의 주된 소득원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현재 68ha의 산채 재배면적을 2018년까지 120ha로 늘리고, 산채 생산단지 조성과 가공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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