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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7시 반쯤, 춘천시 근화동 소양강 처녀상 인근 도로에서 48살 임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차량에 실려 있던 산업 폐기물이 인도로 쏟아지면서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앞서, 어젯밤 11시 50분쯤엔, 춘천시 온의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서 53살 택시 운전자 우모씨가 부인과 말다툼 끝에 택시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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