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횡성서 치매 앓던 60대 자신의 집에 방화
2014-03-05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오늘 오전 5시 20분쯤 횡성군 횡성읍 삼일로 인근 63살 원모씨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침실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2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인 원씨가 평소 치매를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2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인 원씨가 평소 치매를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