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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60대 남성 숨진채 발견
동해시 묵호항 인근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5분쯤 동해시 묵호항 내에서 66살 이모씨가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알몸 상태로 하체가 훼손된 점을 감안해, 타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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