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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대학생 오리엔테이션 버스 화재
어제 오후 6시 55분쯤, 횡성군 안흥면 인근 영동고속도로에서 61살 박모씨가 몰던 45인승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버스에 타고 있던 한국외대 신입생 등 대학생 42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들은 횡성의 한 리조트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가던 길이었고, 경찰은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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