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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의회 영동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호소문 발표
강원도의회가 호소문을 내고 영동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강원도의원들은 도민과 정부에 드리는 호소문에서 영동지역에 100년만의 기록적 폭설로 엄청난 피해가 속출하고 제설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눈이 내리고 있어 피해액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라며 특별 재난 지역 선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강원도의 경우 지형적 여건 때문에 매년 눈 피해를 입고 있어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올해 제설대책에 필요한 147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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