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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삼척 가짜 러시아차관 징계 요구
2014-02-13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지난해 11월 G1뉴스에서 보도한 '삼척시 세계 가스에너지와 PNG 심포지엄에 참석한 러시아 차관 가짜' 사건과 관련해, 안전행정부가 삼척시에 담당자 징계와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최근 삼척시에 대한 공직기강 감찰 결과를 통해 "VIP급 차관이 아님에도 헬기를 임차하고, 항공기 비즈니스 자리를 제공한 것이 확인됐다"며 주의 처분을 했습니다.
또, 차관이라고 속인 것은 행정신뢰는 물론, 국가 위상도 실추시켰다며 담당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최근 삼척시에 대한 공직기강 감찰 결과를 통해 "VIP급 차관이 아님에도 헬기를 임차하고, 항공기 비즈니스 자리를 제공한 것이 확인됐다"며 주의 처분을 했습니다.
또, 차관이라고 속인 것은 행정신뢰는 물론, 국가 위상도 실추시켰다며 담당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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