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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시,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 도입
원주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여성이나 학생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원주시는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행한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오는 4월부터 개인과 법인 택시 천800여대를 대상으로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심 귀가 서비스는 택시 내부 앞뒤 좌석 2곳에 택시정보 카드를 부착해, 승객이 스마트폰을 인식시키면 차량번호와 운전사와 회사명, 이동경로 등의 정보가 지정된 보호자에게 자동 전송됩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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