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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경찰, 도내 수험생 45명에게 교통편의 제공
강원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7시 38분쯤 원주시 명륜동에서 시험장을 착각해 다른 시험장으로 잘못 간 수험생을 112 순찰차로 태워주는 등 수험생 45명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경찰차량 시험장 수송과 빈차 태워주기가 각각 20건씩으로 가장 많았고, 고사장 착오 수송 2건, 수험표 찾아주기 1건 등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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