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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도내 수험생 45명에게 교통편의 제공
2013-11-07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강원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7시 38분쯤 원주시 명륜동에서 시험장을 착각해 다른 시험장으로 잘못 간 수험생을 112 순찰차로 태워주는 등 수험생 45명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경찰차량 시험장 수송과 빈차 태워주기가 각각 20건씩으로 가장 많았고, 고사장 착오 수송 2건, 수험표 찾아주기 1건 등입니다.
유형별로는 경찰차량 시험장 수송과 빈차 태워주기가 각각 20건씩으로 가장 많았고, 고사장 착오 수송 2건, 수험표 찾아주기 1건 등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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