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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진학문제로 다투다 코치 찌른 학부모 입건
원주경찰서는 아들의 진학문제로 다투다 정구코치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 오전 9시 33분쯤 원주시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초등학교 정구 선수인 아들의 담당 코치 A씨를 만나 진학 문제를 상담하던 중 A씨가 기분 나쁘게 말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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