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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터널에서 화물차 화재
2013-11-04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오늘 오전 8시 반쯤 강릉시 왕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1터널을 지나던 50살 김모씨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 적재함에 있던 재활용 용지 등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연기가 터널 내부를 가득 메워, 터널구간 편도 3차선 도로가 30분간 전면통제되는 등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오르막 구간을 운행하던 차량이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 적재함에 있던 재활용 용지 등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연기가 터널 내부를 가득 메워, 터널구간 편도 3차선 도로가 30분간 전면통제되는 등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오르막 구간을 운행하던 차량이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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