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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선거..후보 간 고발전 '비화'
2026-05-15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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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지사 선거가 고발전으로 치닫으면서 과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우상호 후보 선대위는 어제(14일)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도선관위에도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우 후보 측은 "김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우 후보가 과거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의 국비 추진을 반대하고 민자사업 추진을 주장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연이어 유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태 후보 선대위는 오늘(15일) 우 후보를 수사기관에 무고죄로 맞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동서고속철에도 고춧가루를 뿌리더니 이젠 정책 선거에도 고춧가루를 뿌리는 건 질이 좋지 않다"고 직격했습니다.
민주당 우상호 후보 선대위는 어제(14일)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도선관위에도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우 후보 측은 "김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우 후보가 과거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의 국비 추진을 반대하고 민자사업 추진을 주장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연이어 유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태 후보 선대위는 오늘(15일) 우 후보를 수사기관에 무고죄로 맞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동서고속철에도 고춧가루를 뿌리더니 이젠 정책 선거에도 고춧가루를 뿌리는 건 질이 좋지 않다"고 직격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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