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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횡성군, 희망택시 12개 마을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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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희망택시를 이달부터 12개 마을로 확대 운영합니다.

희망택시는 버스 기본요금과 동일한 천 400원을 내면, 해당 마을부터 읍.면 소재지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횡성군은 지난 2015년부터 8개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콜택시 형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시간 제약이 없어 특히 노인층에게 호응이 높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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