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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양구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시범제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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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시행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시범 제도가 농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양구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57명이던 지역내 외국인 근로자가 지난해 277명, 올해 390명으로 크게 중가했습니다.

양구군은 또 고용농가의 주거 환경 개선과 산재보험료 전액 지원 등 외국인 계절 근로자 지원사업을 내년 시책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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