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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청소년 10명 가운데 6명 '사교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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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생 10명 가운데 6명이 사교육을 받고, 이들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20만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기준 도내 초·중·고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64.8%로,

초등학생이 77.6%로 가장 높았고 중학생 62%, 고등학생 47.9% 순이었습니다.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만 2천원으로 전년보다 만 8천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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