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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탄광 역사촌 개관.. 본격 운영 = 뉴라
2014-02-14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탄광촌의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태백 탄광 역사촌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탄광 역사촌은 철암동 2만 5천여㎡ 부지에 42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광원들이 자주 찾던 선술집과 에코 생활사 박물관 등 탄광이 가행되던 시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시설을 갖췄습니다.
태백시는 중부내륙 순환열차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탄광 역사촌은 철암동 2만 5천여㎡ 부지에 42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광원들이 자주 찾던 선술집과 에코 생활사 박물관 등 탄광이 가행되던 시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시설을 갖췄습니다.
태백시는 중부내륙 순환열차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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