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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설... 전국에서 도움 손길 잇따라
2014-02-13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기록적인 폭설로 도심 기능이 마비된 동해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과 성남 안양 등 8개 자치단체 들이 강릉과 양양 등지에 제설장비 16대를 지원하기로 한데 이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와 대한 적십자 중앙봉사센터 등 170여명도 제설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또 인천과 전북도로관리사업소, 강동구청 등 10개 기관단체에서도 어제까지 제설장비 45대를 지원했고, 오늘도 경기도와 여성단체협의회 등 3천여명이 제설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경기도 수원과 성남 안양 등 8개 자치단체 들이 강릉과 양양 등지에 제설장비 16대를 지원하기로 한데 이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와 대한 적십자 중앙봉사센터 등 170여명도 제설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또 인천과 전북도로관리사업소, 강동구청 등 10개 기관단체에서도 어제까지 제설장비 45대를 지원했고, 오늘도 경기도와 여성단체협의회 등 3천여명이 제설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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