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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농협은행, 동해안 폭설 피해 복구 대출 지원
농협은행이 동해안에 내린 폭설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피해 복구 대출을 지원합니다.

농협은행은 동해안 주민과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3천만원까지, 기업은 최대 3억원까지 피해복구 자금을 빌려주고, 우대금리를 최고 1%포인트까지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이 필요하면,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자치센터 등 지역의 행정기관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부 받아 대출을 신청할 때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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