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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동해안 폭설 피해 복구 대출 지원
2014-02-13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농협은행이 동해안에 내린 폭설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피해 복구 대출을 지원합니다.
농협은행은 동해안 주민과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3천만원까지, 기업은 최대 3억원까지 피해복구 자금을 빌려주고, 우대금리를 최고 1%포인트까지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이 필요하면,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자치센터 등 지역의 행정기관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부 받아 대출을 신청할 때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농협은행은 동해안 주민과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3천만원까지, 기업은 최대 3억원까지 피해복구 자금을 빌려주고, 우대금리를 최고 1%포인트까지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이 필요하면,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자치센터 등 지역의 행정기관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부 받아 대출을 신청할 때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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