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국내 유가 상승세에 '유류비' 추가 지원 정선군이 중동사태로 국내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자, 농민과 화물 운송사업자, 택시와 택배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유류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4월에서 5월 중, 유류 사용량과 업종별 피해 정도를 고려해 유류비를 추가로 차등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평창군, 지역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평창군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매출이 30억원 이하인 평창군 소상공인이고 지원금은 지난해 카드수수료의 0.5%에서 1.5%로 최대 60만원까지 1회 지원합니다. 희망자는 내일(6일)부터 필요한 서류를 갖춰... 강원자치도, 시외버스 재정지원금 40억 조기 집행 중동 전쟁에 따라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강원자치도가 시외버스 업체 지원금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도내 시외버스 업체 6곳에 올 한해 지원하기로 했던 유류비 지원금 40억 원을 전액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유가 상승이 장기화 ... 원주사랑상품권 올해 천억 원 규모 확대 발행 원주시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역대 최대인 천억 원대로 늘립니다. 다음달부터 매달 백억 원 규모로 발행액을 늘리고, 할인율도 10%로 확대합니다. 또, 원주사랑상품권 우수 사례 발굴과 경제 효과 분석에 대한 연구도 진행합니다. 강릉 '솔올블라썸',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강릉지역 대표 봄 축제인 '솔올블라썸'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강릉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를 올해 솔올블라썸 축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 양양사랑상품권, 출시 3개월 만에 23억 원 판매 양양군의 지역 화폐인 '양양사랑상품권'이 발행 3개월 만에 23억 원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양사랑상품권은 지난 1월 2일 지류형 상품권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달 말까지 모두 22억 9,830만 원이 판매됐습니다. 특히, 지난 1월 ... <이동> 지역 경제 살리기, 모든 행정력 집중 [앵커] 장기화하고 있는 경기침체 속에 중동 전쟁 여파까지 밀려오면서 도내 대부분 지역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시 자체 '경제활성화 TF'를 꾸려 민생 경제 회복과 관광 경기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도운 기자입니... 원주 도로망 뻥 뚫린다 [앵커] 원주 지역 곳곳을 연결하는 모세혈관같은 도로망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십수 년 간 답보상태였던 동부순환도로의 터널 공사가 최근 완료돼 내년쯤 개통될 예정이고, 서부권 국도 국지도 개발 사업도 윤곽을 드러내면서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 원주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안한다" 최근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논란에 대해 원주시가 가격 인상은 없다며 사재기 금지를 당부했습니다. 원주시는 현재 원주권 종량제 봉투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인 95만 장을 웃도는 수준으로 수급 차질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특정 시기... 원주미래산업진흥원 AI 공동훈련센터 공모 선정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국가인적자원 개발 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 사업은 도내 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 현장 맞춤형 AI 교육을 지원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국비 15억 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AI 공동훈련센터 공모 선정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국가인적자원 개발 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 사업은 도내 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 현장 맞춤형 AI 교육을 지원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국비 15억 원... "원주 우산·태장, 문화선도산단 선정" [앵커] 원주 경제의 핵심 축인 우산일반산업단지와 태장농공단지가 문화선도산단으로 지정됐습니다. 4백억 원 규모 시설 투자가 시작될텐데, 특히 문화 시설이 대거 확충돼 청년층의 유입이 기대됩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 "원주 우산·태장, 문화선도산단 선정" [앵커] 원주 경제의 핵심 축인 우산일반산업단지와 태장농공단지가 문화선도산단으로 지정됐습니다. 4백억 원 규모 시설 투자가 시작될텐데, 특히 문화 시설이 대거 확충돼 청년층의 유입이 기대됩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 원주시, 중동 사태 수출 기업 경영 안정화 지원 원주시가 중동 사태 대응해 수출 기업의 경영 안정 지원을 확대합니다. 원주시는 수출 기업의 국제 운송 물류비 지원금을 기존 최대 6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강릉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강릉신협 추가 강릉시가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로 강릉신협을 추가 운영합니다. 강릉신협은 지난 1973년 설립 후 시민 이용이 많은 금융기관으로 보조 사업자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강릉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맞춰 도내 최...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착공..자금 등 관건 [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가 강릉에서 착공했습니다. 오는 2028년까지 13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1기가와트급 시설이 들어설 것이라는 소식에 지역의 기대감이 높은데요. 막대한 사업비 조달 등은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강릉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강릉신협 추가 강릉시가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로 강릉신협을 추가 운영합니다. 강릉신협은 지난 1973년 설립 후 시민 이용이 많은 금융기관으로 보조 사업자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강릉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맞춰 도내 최... 철원군 DMZ 마켓, 4월 4일 개장 철원 DMZ 마켓이 다음 달 4일 한탄강 은하수교 일원에서 개장합니다. DMZ 마켓은 철원군의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로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됩니다. 마켓에서는 봄나물을 비롯해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 여름 제철 채소는 물론 오대쌀...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착공..자금 등 관건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가 강릉에서 착공했습니다. 오는 2028년까지 13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1기가와트급 시설이 들어설 것이라는 소식에 지역의 기대감이 높은데요. 막대한 사업비 조달 등은 앞으로 지켜봐야 ...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 개최 강원자치도가 '제1회 수소정책 협의회'를 열고 올해 수소산업 육성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강원자치도 환동해관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수소산업 기반 완성과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기업 유치 여건 마련 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또 강원자치도 수소산업의 정... 1234567891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