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 4천억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 확정 강원자치도가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용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되고,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또 접경지역 기... 강원 과수 생산량, "사과는 줄고 배는 증가" 강원지역 사과 생산량은 감소하고 배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재배면적과 농작물 생산량 조사 결과를 보면, 강원지역 사과 생산량은 2만 1,875톤으로 전년도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품종 전환과 봄... "반갑다 최강 한파"..인제 황태덕장 [앵커] 연초부터 최강 한파가 몰아치면서 오히려 분주해진 곳도 있습니다. 강추위를 기다린 인제 황태덕장 얘기인데요. 황태 말리기엔 더없이 좋은 기온이 되면서 작업이 한창입니다. 김이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칼바람이 몰... 원주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 대폭 확대 원주시가 경제 도시 달성을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강원자치도와 협력해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천5백억 원 규모의 벤처 펀드를 출자합니다. 펀드를 통해 우수 기업 기술력 육성과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 등을 지원합니다. 신규 사... 원주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 대폭 확대 원주시가 경제 도시 달성을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강원자치도와 협력해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천5백억 원 규모의 벤처 펀드를 출자합니다. 펀드를 통해 우수 기업 기술력 육성과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 등을 지원합니다. 신규 사... 동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등 지원 동해시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합니다. 업종에 따라 3천만 원에서 최고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고, 대출이자의 3~4%를 2년간 지원받게 됩니다.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40억 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 원주시, 라면축제 내년 글로벌 축제로 전환 올해 처음 열린 원주 라면축제가 내년에는 만두축제에 이은 원주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전환됩니다. 원주시는 내년 라면축제에 예산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글로벌 관광 먹거리 행사로 만들 계획입니다. 축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강원자치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하고, ... 국립강원전문과학관 부지 과기정통부에 소유권 이전 국방부로부터 매입해 원주시로 소유권이 이전된 국립강원전문과학관 부지가 또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소유권이 전환됐습니다. 이번 소유권 이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강원자치도, 원주시 간 체결한 업무협약과 관련법에 따라 '과학관 부지는 국가가 매입해 소유한다'는 ... 원주 만두축제 경제적 파급효과 826억 원 원주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만두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82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원주시는 최근 원주만두축제 평가용역 결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10월 24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에 41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횡성군 도심 상권 활성화 공영주차장 조성 횡성군이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횡성읍 읍상리 일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공영주차장은 42억여 원을 들여 90면 규모로 조성돼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찾는 이용객의 주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횡성군 도심 상권 활성화 공영주차장 조성 횡성군이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횡성읍 읍상리 일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공영주차장은 42억여 원을 들여 90면 규모로 조성돼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찾는 이용객의 주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파트너 리드텍..원주에 법인 설립 글로벌 GPU와 AI 기술 기업인 리드텍이 국내 첫 법인인 리드텍 코리아를 원주에 설립했습니다. 리드텍은 GPU 제조 및 유통을 비롯해 AI와 고성능컴퓨팅, 빅데이터 솔류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엔비디아와 30년 이상 협력해 온 공식 전략 파트너사... 연말연시 특수 실종..상인 한숨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말연시가 다가왔지만 올해도 상경기는 별로 인 것 같습니다.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들은 한숨부터 짓는데요. 김윤지 기자가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리포터] 춘천 퇴계동에서 15년... <송년5>바이오 '약진'..소상공.일자리 활성화 '과제' [앵커]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는 송년기획, 오늘은 경제 분야입니다. 올해도 바이오 기업이 약진하면서 강원 경제를 견인했는데요. 소상공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았습니다. 이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향토 기업 SG 인터네셔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원주에 본사를 둔 도내 향토 수출 기업인 SG 인터네셔널이 오늘(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국내 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종사자에 대한 정부 ... 강원자치도-삼양식품, K 푸드 육성 업무협약 강원자치도와 삼양식품이 오늘(24일) 도청에서 '강원 특성을 반영한 K-푸드 육성'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도와 삼양식품은 불닭소스를 활용한 협업 제품 개발과 지역 축제와 연계한 판촉 지원에 뜻을 모았습니다. 강원자치도는 'K-푸드 제품 개발 협업 지원... 고도지구 완화.. "원주 도시 틀 바꾼다" [앵커] 도내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원주시는 도심 확장에도 불구하고, 규제가 과도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특히 지정된 지 28년 가까이 된 고도지구에 대한 재검토 요구가 많았는데요. 원주시가 균형 잡힌 도심 성장과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 강원랜드 내년도 예산·운영계획안 의결 강원랜드는 최근 제227차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과 운영계획안 등 6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내년도 매출 1조 5천억여 원, 비용 1조 2천억여 원, 투자 천4백억여 원을 골자로 하는 예산 및 운영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옥계지구 업종특례지구 지정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옥계 첨단소재 융합산업지구가 업종 특례지구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 특례지구는 지난 5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운영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산업단지 내 일정 구역에서 원칙적으로 모든 업종의 입주를 허용... 고도지구 완화.. "원주 도시 틀 바꾼다" [앵커] 도내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원주시는 도심 확장에도 불구하고, 규제가 과도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특히 지정된 지 28년 가까이 된 고도지구에 대한 재검토 요구가 많았는데요. 원주시가 균형 잡힌 도심 성장과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 1234567891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