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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제군수, "철도 시대 vs 상생 지원금"
2026-05-13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앵커]
이어서 인제군수 선거입니다.
현역 군수와, 도의원 그리고 무소속 후보까지 모두 하나같이 경제 발전을 외치고 있지만, 해법은 제각각입니다.
김이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민주당 최상기 후보는 동서고속화철도 시대를 연다는 포붑니다.
철도 개통 전 사람이 모이는 도시 구조를 만들어 공간 대전환을 통한 발전을 내세웠습니다.
은퇴자·청년 지역활력 타운과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100호 등도 완성해,
인제읍, 덕산리, 원통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콤팩트 시티'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백담사 등 핵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정원도시 네트워크를 만들고,
설악그란폰도 코스를 관광 자원화하는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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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엄윤순 후보는 '희망접경지역 상생 지원금'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군사 규제로 희생해 온 군민에게 직접적인 보상을 해 인제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다지겠다는 취집니다.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72홀 규모의 메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이를 통한 관광 수익은 물론 일자리 창출도 공약했습니다.
또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예약 없이 누구나 군수를 직접 만나 민원을 얘기하고, 해결하는 시스템 구축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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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상철 후보는 정주 여건 개선과 레저 특화를 공약했는데,
전입주민 정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수자원을 활용한 귀환형 수상레저 특구 조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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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를 발전시킬 새로운 심장을 뛰게할 적임자가 누구일지,
유권자들도 후보의 면면과 정책을 꼼꼼히 따져보기 시작했습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이어서 인제군수 선거입니다.
현역 군수와, 도의원 그리고 무소속 후보까지 모두 하나같이 경제 발전을 외치고 있지만, 해법은 제각각입니다.
김이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민주당 최상기 후보는 동서고속화철도 시대를 연다는 포붑니다.
철도 개통 전 사람이 모이는 도시 구조를 만들어 공간 대전환을 통한 발전을 내세웠습니다.
은퇴자·청년 지역활력 타운과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100호 등도 완성해,
인제읍, 덕산리, 원통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콤팩트 시티'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백담사 등 핵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정원도시 네트워크를 만들고,
설악그란폰도 코스를 관광 자원화하는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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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엄윤순 후보는 '희망접경지역 상생 지원금'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군사 규제로 희생해 온 군민에게 직접적인 보상을 해 인제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다지겠다는 취집니다.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72홀 규모의 메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이를 통한 관광 수익은 물론 일자리 창출도 공약했습니다.
또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예약 없이 누구나 군수를 직접 만나 민원을 얘기하고, 해결하는 시스템 구축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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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상철 후보는 정주 여건 개선과 레저 특화를 공약했는데,
전입주민 정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수자원을 활용한 귀환형 수상레저 특구 조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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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를 발전시킬 새로운 심장을 뛰게할 적임자가 누구일지,
유권자들도 후보의 면면과 정책을 꼼꼼히 따져보기 시작했습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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