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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헤어진 모녀..유전자 분석으로 상봉
2026-05-08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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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가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 30년 전에 헤어진 두 모녀가 재회하는 상봉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1996년 만 18세였던 딸 A씨와 헤어진 B씨는 지난 3월 경찰에 실종아동 찾기 신고를 했고,
경찰은 B씨의 DNA를 채취한 뒤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A씨가 충주의 한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B씨는 "꼭 한번 딸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경찰과 관계기관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난 1996년 만 18세였던 딸 A씨와 헤어진 B씨는 지난 3월 경찰에 실종아동 찾기 신고를 했고,
경찰은 B씨의 DNA를 채취한 뒤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A씨가 충주의 한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B씨는 "꼭 한번 딸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경찰과 관계기관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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