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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 측근 비위 의혹.. 당사자 "시민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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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 측근 비위 의혹 당사자인 김진형 원주시 정책실장이 정치적 고발에 따른 반복된 수사로 시정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실장은 오늘(12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인에게 제기된 고발 5건 중 4건은 무혐의 종결됐고, 나머지 1건은 본인이 수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각종 정치적 고발로 일부 정책과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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