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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중인 소방관..주택가 화재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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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이던 소방관이 화재 현장에서 초기 진화에 나서 불길 확산을 막았습니다.

원주소방서 소속 이광호 소방교는 비번이었던 어제(4일) 오전 11시 44분쯤,

원주시 학성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인근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습니다.

불이 샌드위치 패널 벽체로 옮겨 붙어 확산 위험이 큰 상황이었지만, 이 소방교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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