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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공항 첫 국제 정기노선 취항 R
2013-08-31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앵커]
양양국제공항에 첫 국제선 정기노선이 취항했습니다.
강원도는 양양공항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허브공항으로 선포하고, 동북아 거점 공항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잡니다.
[리포터]
중국 상해에서 출발한 중국 길상항공 에어버스 320 여객기가 양양공항에 들어섭니다.
양양공항 개항 12년만에 개설된 첫 국제 정기노선입니다.
오는 2015년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차례 양양과 상해를 왕복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지난 6월 중국 길상항공 본사를 방문해 양양.상해 정기노선 운항을 협의했습니다.
[인터뷰]
"강원도는 자연환경이 매우 수려하다. 앞
으로 많은 중국 관광객을 강원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첫 국제노선 취항과 함께 강원도는 양양공항을 동북아시대 거점 공항으로 선포했습니다.
국제선을 중심으로 항공 수요를 확대하고, 수도권 이용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관문공항으로 고품격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양양과 평창 거리가 가까운데 양양공항을 적극 알려서 동계올림픽을 치뤄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올들어 양양공항 이용객은 3만3천8백여 명으로 개항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음달 3일 중국 지린성 옌지와 양양을 잇는 신규 항로가 개설되면 공항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브릿지▶
첫 국제 정기 노선이 취항하면서 양양공항이 국제 공항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G1뉴스 백행원입니다.
양양국제공항에 첫 국제선 정기노선이 취항했습니다.
강원도는 양양공항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허브공항으로 선포하고, 동북아 거점 공항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잡니다.
[리포터]
중국 상해에서 출발한 중국 길상항공 에어버스 320 여객기가 양양공항에 들어섭니다.
양양공항 개항 12년만에 개설된 첫 국제 정기노선입니다.
오는 2015년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차례 양양과 상해를 왕복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지난 6월 중국 길상항공 본사를 방문해 양양.상해 정기노선 운항을 협의했습니다.
[인터뷰]
"강원도는 자연환경이 매우 수려하다. 앞
으로 많은 중국 관광객을 강원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첫 국제노선 취항과 함께 강원도는 양양공항을 동북아시대 거점 공항으로 선포했습니다.
국제선을 중심으로 항공 수요를 확대하고, 수도권 이용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관문공항으로 고품격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양양과 평창 거리가 가까운데 양양공항을 적극 알려서 동계올림픽을 치뤄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올들어 양양공항 이용객은 3만3천8백여 명으로 개항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음달 3일 중국 지린성 옌지와 양양을 잇는 신규 항로가 개설되면 공항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브릿지▶
첫 국제 정기 노선이 취항하면서 양양공항이 국제 공항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G1뉴스 백행원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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