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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도서관 '기대' R
2013-08-30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앵커]
시골지역에서는 아이들 장난감을 사거나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인데요.
영월지역에 각종 장난감을 싼 가격에 빌려주는 장난감 도서관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잡니다.
[리포터]
소꿉놀이와 각종 장난감에 빠진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윗층은 그야말로 장난감 세상.
360여 점의 장난감 전시.대여장과 실내 놀이터가 있는 이곳은 '장난감 도서관' 입니다
폐광지역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종류에 따라 1점당 500원에서 3천원만 내면 최대 열흘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인터뷰]
"여러가지 영역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장비들은 구입이 된 상태고요. 선생님들도 지원을 받거나 초빙을 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4일 개장하지만 부모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회원 가입을 받은 지 이틀만에 목표치인 100명을 돌파하면서 목표를 두배로 늘렸을 정돕니다.
[인터뷰]
"종류도 되게 많고요. 시중에 사려면 엄청 비싸거든요. 마음에 듭니다. 너무 잘 되어 있는데요. 깨끗하게."
장난감 도서관 조성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원리조트는 폐광지역 지자체와, 어린이재단 등과 협의해 2호점 개장을 서두른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앞으로도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계속 검토할 예정입니다."
장난감 도서관이 장난감 구입을 위해 도시로 나가야 하는 폐광지역 부모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G1뉴스 박성은입니다.
시골지역에서는 아이들 장난감을 사거나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인데요.
영월지역에 각종 장난감을 싼 가격에 빌려주는 장난감 도서관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잡니다.
[리포터]
소꿉놀이와 각종 장난감에 빠진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윗층은 그야말로 장난감 세상.
360여 점의 장난감 전시.대여장과 실내 놀이터가 있는 이곳은 '장난감 도서관' 입니다
폐광지역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종류에 따라 1점당 500원에서 3천원만 내면 최대 열흘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인터뷰]
"여러가지 영역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장비들은 구입이 된 상태고요. 선생님들도 지원을 받거나 초빙을 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4일 개장하지만 부모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회원 가입을 받은 지 이틀만에 목표치인 100명을 돌파하면서 목표를 두배로 늘렸을 정돕니다.
[인터뷰]
"종류도 되게 많고요. 시중에 사려면 엄청 비싸거든요. 마음에 듭니다. 너무 잘 되어 있는데요. 깨끗하게."
장난감 도서관 조성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원리조트는 폐광지역 지자체와, 어린이재단 등과 협의해 2호점 개장을 서두른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앞으로도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계속 검토할 예정입니다."
장난감 도서관이 장난감 구입을 위해 도시로 나가야 하는 폐광지역 부모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G1뉴스 박성은입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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