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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역점 사업인 DMZ 세계평화공원 유치를 위한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도 철원과 고성이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외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승차 정원을 초과한 이른바 '입석 운행'을 하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원주의 한 장애인 창업보육센터에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지만, 애매모호한 규정 때문에 입주 업체 가운데 절반은 정작 장애인이 없습니다.


강원랜드의 순이익 일부로 조성되는 폐광지역 개발기금이 원칙과 달리 도내 폐광지 4개 시.군에 균등 배분되면서, 태백과 정선지역에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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