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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속초시장, 공약 차별화 '선명'
2026-05-14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앵커]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속초시장과 영월군수입니다.
먼저 3명이 출마한 속초시장 후보 공약을 송혜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더불어민주당 김철수 후보는 속초중학교 부지에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무료 주차장과 잔디 부지에 기존 학교를 리모델링 한 복합 커뮤니티 센터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비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전액 시비를 지원으로 산모의 부담을 없애고 안전한 출산과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만9세에서 19세이하 여성 청소년의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도 공약했습니다.
여성 청소년 모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취집니다.
---------
국민의힘 이병선 후보는 전 시민에 민생회복지원금 20만 원 지급을 1호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게 해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목표입니다.
45세에서 69세 여성의 부인과 진료비를 2년 마다 20만 원씩 지원하는 공약도 내놨습니다.
여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 조기 발견 등을 돕겠다는 겁니다.
자영업자 평생지원센터 설립도 약속했습니다.
인허가부터 세제지원 등을 묶는 원스톱 서비스 지원이 목푭니다.
---화면전환---
무소속 염하나 후보는 동해북부권 통합을 첫번째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속초,양양,고성 지역을 통합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시민의 이익과 일자리 창출, 상권 보호를 위해 도시개발공사 설립도 공약했고,
해양관광이나 응급구조 등 실용 전공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해양 단과대학 설립도 약속했습니다.
지역 발전이나 주민 복지 향상 등의 방향성은 같지만, 세 후보의 접근법은 모두 달라 유권자가 어떤 정책에 더 눈이 갈지 주목됩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속초시장과 영월군수입니다.
먼저 3명이 출마한 속초시장 후보 공약을 송혜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더불어민주당 김철수 후보는 속초중학교 부지에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무료 주차장과 잔디 부지에 기존 학교를 리모델링 한 복합 커뮤니티 센터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비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전액 시비를 지원으로 산모의 부담을 없애고 안전한 출산과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만9세에서 19세이하 여성 청소년의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도 공약했습니다.
여성 청소년 모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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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병선 후보는 전 시민에 민생회복지원금 20만 원 지급을 1호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게 해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목표입니다.
45세에서 69세 여성의 부인과 진료비를 2년 마다 20만 원씩 지원하는 공약도 내놨습니다.
여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 조기 발견 등을 돕겠다는 겁니다.
자영업자 평생지원센터 설립도 약속했습니다.
인허가부터 세제지원 등을 묶는 원스톱 서비스 지원이 목푭니다.
---화면전환---
무소속 염하나 후보는 동해북부권 통합을 첫번째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속초,양양,고성 지역을 통합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시민의 이익과 일자리 창출, 상권 보호를 위해 도시개발공사 설립도 공약했고,
해양관광이나 응급구조 등 실용 전공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해양 단과대학 설립도 약속했습니다.
지역 발전이나 주민 복지 향상 등의 방향성은 같지만, 세 후보의 접근법은 모두 달라 유권자가 어떤 정책에 더 눈이 갈지 주목됩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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