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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동해시장, "북극항로vs데이터센터vs행정통합"
2026-05-13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
[앵커]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동해시장과 인제군수입니다.
먼저 3명이 출마한 동해시장 후보 공약을 모재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후보는 글로벌 해양도시 도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동해에 강원도 항만공사를 설립하고 북극항로 전진기지로 동해항을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동해시 예산 1조 원 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대통령과 도지사와 상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장 직속의 국비확보 전략기획단 신설을 약속했습니다.
또 닥터헬기 활용과 군 의료 연계 이송을 강화해 동해시에 응급의료 30분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국민의힘 김기하 후보는 AI데이터센터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북평산업단지의 에너지와 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AI 미래 산업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겁니다.
체류형 관광벨트를 구축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도 내놨습니다.
한섬 리조트 개발과 연안 관광유람선 유치, 한섬과 묵호등대를 잇는 케이블카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또 어린이 안심응급센터와 농어촌 건강관리실을 설치해 동해시를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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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김홍수 후보는 동해 삼척 옥계 통합을 공약했습니다.
메가시티 TF를 구성해 단계적으로 행정과 경제 통합 기반을 만들어 지역 소멸 위기를 막겠다는 겁니다.
도심의 고도 제한을 전면 폐지해 초고층 복합 개발을 허용하고, 민간 투자를 유도해 도심을 재설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무허가 건축물 양성화를 통해 재산권 보호와 생활 사각지대 해소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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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12년 만에 새로운 인물이 나오게 될 동해시장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질 유권자의 선택이 누구일지 주목됩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동해시장과 인제군수입니다.
먼저 3명이 출마한 동해시장 후보 공약을 모재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후보는 글로벌 해양도시 도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동해에 강원도 항만공사를 설립하고 북극항로 전진기지로 동해항을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동해시 예산 1조 원 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대통령과 도지사와 상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장 직속의 국비확보 전략기획단 신설을 약속했습니다.
또 닥터헬기 활용과 군 의료 연계 이송을 강화해 동해시에 응급의료 30분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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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하 후보는 AI데이터센터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북평산업단지의 에너지와 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AI 미래 산업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겁니다.
체류형 관광벨트를 구축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도 내놨습니다.
한섬 리조트 개발과 연안 관광유람선 유치, 한섬과 묵호등대를 잇는 케이블카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또 어린이 안심응급센터와 농어촌 건강관리실을 설치해 동해시를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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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김홍수 후보는 동해 삼척 옥계 통합을 공약했습니다.
메가시티 TF를 구성해 단계적으로 행정과 경제 통합 기반을 만들어 지역 소멸 위기를 막겠다는 겁니다.
도심의 고도 제한을 전면 폐지해 초고층 복합 개발을 허용하고, 민간 투자를 유도해 도심을 재설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무허가 건축물 양성화를 통해 재산권 보호와 생활 사각지대 해소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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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12년 만에 새로운 인물이 나오게 될 동해시장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질 유권자의 선택이 누구일지 주목됩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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