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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원주한지문화제 다음달 10일 개막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원주한지문화제가 "한지 어우러지다"를 주제로 다음달 10일부터 나흘간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수천개의 한지등이 거리를 수놓고, 개막 첫날에는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연희극 메나리 공연에 이어 한지패션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는 올해 문화제를 전통과 현대, 시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시민문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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