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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대 농촌 빈집털이 2명 구속
2015-05-13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평창경찰서는 농촌 지역의 빈집을 돌며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손모씨와 40살 최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 4월 평창군 방림면 56살 김모씨의 집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25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34차례에 걸쳐 모두 4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농촌 지역에 주인이 집을 비우는 낮시간대만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 4월 평창군 방림면 56살 김모씨의 집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25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34차례에 걸쳐 모두 4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농촌 지역에 주인이 집을 비우는 낮시간대만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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