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동해경찰, "왜 해고했어" 친형 찌른 40대 구속
2015-05-04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동해경찰서는 친형이 자신을 해고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형이 운영하는 동해시의 한 운수회사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잦은 마찰을 빚는다는 이유로 형이 자신을 해고하자, 흉기로 팔을 찌른 혐의입니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형이 운영하는 동해시의 한 운수회사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잦은 마찰을 빚는다는 이유로 형이 자신을 해고하자, 흉기로 팔을 찌른 혐의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