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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50일 만에 식당서 상습 절도 30대 구속
2015-02-10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강릉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여성 노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8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월 1일, 강릉시 옥천동의 한 식당에 들어가 여주인이 일하는 틈을 타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모두 29차례에 걸쳐, 여성 노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금품을 훔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읩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이후 50일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씨는 지난 1월 1일, 강릉시 옥천동의 한 식당에 들어가 여주인이 일하는 틈을 타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모두 29차례에 걸쳐, 여성 노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금품을 훔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읩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이후 50일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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