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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B형 간염 보균자 신장 이식 성공
강릉아산병원이 도내에선 처음으로 B형 간염 보균자의 신장을 B형 간염이 없는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강릉아산병원은 지난해 12월, 장혁재 교수팀이 B형 간염 환자인 65살 A씨의 신장을 A씨의 부인에게 이식하는 수술을 했고, 이식받은 환자가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고 회복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술은 감염 위험성 때문에 일부 대학병원에서만 시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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