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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민연대, 태백시축제위원장 직책 남용
2015-01-29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태백산 눈축제를 주관하는 태백시 축제위원회의 위원장 가족이 정당한 절차를 밟지 않고, 축제장에서 커피를 판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태백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태백시축제위원회 위원장의 아내가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당골광장의 관광객 쉼터와 휴게실에서 커피를 판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점 신청서 접수와 영업행위에 대한 사용료 지불, 위생교육 등 눈축제 노점행위를 위한 절차도 전혀 밟지 않았다"며, 직책을 남용한 축제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태백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태백시축제위원회 위원장의 아내가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당골광장의 관광객 쉼터와 휴게실에서 커피를 판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점 신청서 접수와 영업행위에 대한 사용료 지불, 위생교육 등 눈축제 노점행위를 위한 절차도 전혀 밟지 않았다"며, 직책을 남용한 축제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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