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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북부청 다음달 중순부터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2015-01-26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다음달부터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는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 채취돼,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은 관내 45개 마을을 중심으로 고로쇠 수액을 주민에게 양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말까지, 모두 14만 리터 정도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민들에게 돌아갈 판매 수익은 3억 2천여 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는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 채취돼,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은 관내 45개 마을을 중심으로 고로쇠 수액을 주민에게 양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말까지, 모두 14만 리터 정도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민들에게 돌아갈 판매 수익은 3억 2천여 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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